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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29 [pv] 12012 - burn
- 2008/02/18 Music ~오오츠카 아이 - 金魚花火 금붕어불꽃~ (7)
- 2008/02/13 신발하나 장만했슴돠; (9)
- 2008/02/12 으규.. 방학되고나서 몸무게가 3kg이나 늘었다는.. (12)
- 2008/02/05 꺄아~♡ 오늘종업식했어효~ (16)
- 2008/02/04 당황하지마셔요.. (4)
- 2008/02/04 한국 가요는 90%가 사랑노래? (4)
동경사변 - 출처 네이버
입수소원(투신자살 소원)
-동경사변
보컬: 사이나 링고
사이나 링고는 98년 행복론 이라는 노래로 데뷔
04년 동경사변이라는 이름으로 밴드 결성
하타 토시키 - 드럼
카메다 세이지- 베이스
히라마 미키오- 기타
HZM(히이즈미 마사유키)-키보드
自分の世界を飛び出す勇氣を持てた曉に
지분노세카이오토비다스유우키오모테타아카츠키니
자신의 세계를 뛰어나오는 용기를 갖고있던 새벽에게
今迄吐いた下らぬ噓を美化して下さる?
이마마데츠이타쿠다라누우소오미카시테쿠다사루?
지금까지 한 시시한 거짓말을 미화해줄래요?
でも多分無理 疲勞が超えてる
데모타분무리 히로오가코에테루
그래도 아마 무리에요 피로가 일어나고있어요
他人の期待を受け止める意志を持てた曉に
타닌노키타이오우케토메루이시오모테타아카츠키니
타인의 기대를 받아내는 의지를 갖고있던 새벽에게
貫いてきた下らぬ倫理を認めて下さる?
츠라누이테키타쿠다라누린리오미토메테쿠다사루?
일관해온 시시한 논리를 인정해줄래요?
また同じこと 繰り返している
마타오나지코토 쿠리카에시테이루
또 똑같은 짓을 반복하고있어요
天現寺發って今日は房統半島へ
텐젠지탓테쿄오와보-소-한토-에
텐젠사에서 출발해서 오늘은 보소반도에
助手席に埋まったあなたの生命
죠슈-세키니우맛타아나타노세이메이
조수석에 묻은 당신의 생명
如何にでもしてなんて云うなら何でもしてあげたいけど
도오니데모시테난테이우나라난데모시테아게타이케도
어떻게든해줘따윌 말한다면 무엇이든 해주고싶지만
あたしなんかで良いの
아타시난카데이이노
나같은걸로 좋나요?
あたしを殺して其れからちゃんと獨りで死ねるのか
아타시오코로시테소레카라챤토히토리데시네루노카
나를 죽여줘요 그것으로부터 확실히 혼자서 죽을 수 있는건가요?
應えもしない子供の仮面を付けた鮮やかな瞳
코타에모시나이코도모노카멘오츠케타아자야카나메
반응도하지않는 아이의 가면을 쓴 선명한 눈
もう一つの方 生きる方は如何
모오히토츠노호오 이키루호오와도오
또 하나의 방향 사는 방향은 어때요?
海浜公園今日も月光に薄闇
카이힌코우엔쿄오모겟코우니우스야미
해변공원은 오늘도 달빛으로 얕은어둠
助手席に照ったあなたの信號
죠슈-세키니텟타아나타노신고-
조수석에 비친 당신의 신호
コ-トの下を這っている兩手は何にもつかめないでしょ
코-토노시타오핫테이루료오테와난니모츠카메나이데쇼
코트아래를 기어가고있는 양손은 아무것도 잡을 수 없겠죠
人違いじゃないかしら
히토치가이쟈나이카시라
사람을 잘못 본 게 아닐까요?
大嫌いです
다이키라이데스
가장 싫어합니다
全部が厭です
젠부가이야데스
모든것이 싫습니다
賞贊したがっているあなたの噓吐き
쇼-산시타갓테이루아나타노우소츠키
칭찬에 순종하고있는 당신은 거짓말쟁이
今夜以降こんな仕樣も無い女が生き存らえるなんてあられもないわ!
콘야이코우콘나시요오모나이온나가이키이라에루난테아라레모나이와!
오늘밤이후 이런 도리도없는 여자가 살아있을 수 있는 것 따윈 있을 수 없어요!
どうぞ殺って
도우조얏테
부탁해요 죽여줘요
출처 : 네이버
오오츠카 아이: 1982년 9월 9일출생 오사카출신
오오츠카 아이 - 金魚花火
코코로니오요구킹교와 코이시오모이오츠노라세떼
마음속에서 헤엄치는 금붕어는 그리워하는 마음을 더해지게 하며
眞っ赤に染まり 實らぬ想いを
막카니소마리 미노라누오모이오
붉게 물들어 여물지 않은 마음을
知りながら それでも
시리나가라 소레데모
알면서 그래도
そばにいたいと願ったの
소바니이따이또네갓따노
곁에 있고 싶다고 기도했죠
夏の匂い
나츠노니오이
여름향기
雨の中で ぽたぽたおちる
아메노나카데 포타포타오치루
빗속에서 방울방울 떨어지는
金魚花火
킹교하나비
금붕어불꽃
光で目がくらんで
히카리데메가쿠란데
빛에 눈이 부셔서
一瞬うつるは あなたの優顔
잇슌우츠루와 아나따노유-가오
한순간 비치는 건 그대의 다정한 얼굴
心に泳ぐ金魚は 醜さで包まれぬよう
코코로니오요구킹교와 미니쿠사데츠츠마레누요-
마음속에서 헤엄치는 금붕어는 추한 모습에 감싸이지 않도록
この夏だけの命と決めて
코노나츠다케노이노치또키메떼
이 여름만의 생명이라 생각하고
少しの時間だけでも
스코시노지칸다케데모
조금의 시간만이라도
あなたの 幸せを願ったの
아나따노시아와세오네캇따노
그대의 행복을 기도했죠
夏の匂い
나츠노니오이
여름향기
夜が包んで ぽたぽたおちる
요루가츠츤데 포타포타오치루
밤이 감싸안고 방울방울 떨어지는
金魚花火
킹교하나비
금붕어불꽃
どんな言葉にも できない
돈나코토바니모 데키나이
어떤 말로도 할 수 없어요
一瞬うつるの あなたの優顔
잇슌우츠루노 아나따노유-가오
한순간 비치는 것 그대의 다정한 얼굴
夏の匂い 雨の中で…。
나츠노니오이 아메노나카데...
여름향기 빗속에서...
夏の匂い
나츠노니오이
여름향기
雨の中で ぽたぽたおちる
아메노나카데 포타포타오치루
빗속에서 방울방울 떨어지는
金魚花火
킹교하나비
금붕어불꽃
光で目がくらんで
히카리데메가쿠란데
빛에 눈이 부셔서
一瞬うつるは あなたの優顔
잇슌우츠루와 아나따노유-가오
한순간 비치는 건 그대의 다정한 얼굴
夏の匂い
나츠노니오이
여름향기
夜が包んで ぽたぽたおちる
요루가츠츤데 포타포타오치루
밤이 감싸안고 방울방울 떨어지는
金魚花火
킹교하나비
금붕어불꽃
どんな言葉にも できない
돈나코토바니모 데키나이
어떤 말로도 할 수 없어요
一瞬うつるの あなたの優顔
잇슌우츠루노 아나따노유-가오
한순간 비치는 것 그대의 다정한 얼굴
가사가 참 좋은노래
아이짱 노래중엔 大好きだよ。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노래임ㅎ
듣고만 있어도 햇빛을 쏘이는 느낌이랄까..
따듯한느낌이 드는..
소개하고싶어서 올려봅니다.
사진은 나중에 찍어 올릴게요
오늘저녁에도착한지라..
더블어퍼라 끈묶기가.. 난감한..
도전해보겠스므니다.
오늘 생각없이 몸무게를 재 봤더니...
헉..! 3kg이나 더 늘은...
방학이라서 잠좀 많이 잔거밖에없는뎀..(
왠지 우울해지는 하루..
숭례문 화재...
안타깝습니다..
내일은 설 바로 전날이군요
다들 내려가실텐데 귀성길 조심하시고요~
천천히 안전하게 가는게 쵝오~
오늘은 종업식이라서 학교에서 일찍끝났어요~
반장놈이 담임선생님께 다른반은 다 갔다고 구라를 쳐서
선생님이 급하게 끝내셔서 우리반이 제일 일찍끝나서..
집에가려는데 코지 기다리기 귀찮아서 같은반 동무(?)랑 걸어가는데
앞에 여자애들이 FT아일랜드 얘기를 하면서 걷더군요
나: FT아일랜드 뜻이 뭐냐?
친구놈: Free Trade Island.. 자유무역..
....
......오늘은 이만
그런 의미에서..
'산'을 표현한 수화...
이게 산수화?
..... 죄송
앞으론 짤방 잘 모아놔야겠어요..
그리고 바로 그저께 강균성씨 노래가 표절의혹을 받고 있다고..
(소녀시대 노래랑 겹친다나 뭐라나..)
우리나라 노래는 표절이 왜이리 많을까요?
우리나라 노래를 들으면 멜로디도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느낌?이고
가사도 어딘가 중뷁되는것도 많은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요
전 그 이유가 죄다 사랑노래만 해서 그런게 아닐까 나름대로 생각을 합니다..
언젠가 신문을 보는데 "한국 노래 90% 이상이 사랑노래" 라고 외국인들이 놀라워한다고
그러더군요
이제 한국노래도 좀 진취적인 방향으로 고개를 틀어야 하지 않을까요?
(무슨 가수들이 죄다 사랑만 먹고 사는것도 아니고 -_-) 엽기..
다른 소재들로도 자신의 감정을 노래할수 있어야 진정한 뮤지션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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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오츠카 아이의 퐁퐁 이라는 곡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모 개그 프로그램에서 개그 소재로 써먹기 전부터 아이짱의 상큼발랄한 음색과 중독성있는 멜로디에 끌려 좋아했었는데요.
언젠가부터 네이버 검색창에 '퐁퐁퐁'이라는 이름으로 인기검색어에 뜨더군요
궁금해서 봤습니다.
몸개그 소재로 사용하더군요.
이상한 춤을 추며 시덥지않는 소리만 늘어놓으며 반복하면 그게 유행어가 되나요?
별로 기분이 좋지는 않더군요.
소재거리가 그렇게 없을까요?
어이없이 웃음이 흘러나오게 하는것이 개그라고는 보지 않는데요..
(차라리 우리동네 아주머니들 몇명 데리고 나가는게 더 웃길듯-.,-)
개그맨 하니까 생각나는게 하나 더있네요.
제가 다니는 학교는 군포시 산본동의 산본고등학교입니다.
시설도 그렇고 학교 분위기도 그렇고 그리 좋은학교는 아닙니다만은..
2007년 9/7 금요일 학교 축제인 솔향제를 했습니다. 거의 끝날즈음
방송반 선배들이 여의도까지가서 쌀쌀한 날씨에 받아온 연예인 축전을 띄우더군요
인기 가수 탤런트 등 나오다가 마지막에 개그맨들이 나오던데
몇몇 듣보잡 개그맨들이..
"산본이 어디냐 시골아니냐 학교는 산에 있는거 아니냐"
축전이랑 그게 뭔 상관인가요?
그래도 모교인데 그래도 내가 살고있는곳인데 그렇게 까니
개념이 있는건지...
몇몇 개그맨들 나서야할때 말아야 할때 구분못하고
애만도 못한 유치함으로 억지웃음 짓게 하지 말고
개념이나 제대로 박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좀 오버한것 같기도 하고 뭔가 앞뒤가 안맞는거 같네요 ㄷㄷ;
개그프로그램 즐겨보시는 분들 그냥 큰 신경쓰지마시고
푸념하는거라 생각해 주셔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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